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슈퍼주니어 시원이 부모님의 재산을 물려 받을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슈퍼주니어 시원, 이특, 신동 은혁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돌계 엄친아로 손꼽히는 최시원과 관련,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최시원 집안 재력에 대해 "언론에 알려진 거에 몇 배다"라고 입을 모았다.
이에 MC 김국진은 "부모님의 재산을 물려받을 거냐?"는 질문을 던졌고, 최시원은 "그런 생각은 못해봤다. 제 인생과 부모님은 별개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최시원은 "연예계와 재산 상속 중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이냐"는 물음에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며 "지금 이 자리에서 밝힐 순 없지만 언젠가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고 함구, 궁금증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든걸 다 가진자의 여유...부럽!" "솔직히 물려받을 재산이 있으니 저렇게 꿈도 키우고 인생이 별개라고 하지..부럽긴부러움 하지만 재산이 많던 적던 난 우리 부모님이 최고임!!♥" "인생이 생각대로 안되는건 재벌아들도 마찬가지라는게 함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한 '라디오스타'은 8.4%(AGB닐슨,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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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