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로맨틱한 화보를 공개했다.
'미스 버터플라이(Miss butterfly)'라는 주제로 진행된 '캠퍼스 10' 9월호 커버 주인이 바로 유이인 것.
나비 여신을 연상시키는 이번 화보에서 유이의 파트너는 나비 300마리였다. 유이는 "나비야. 이리 와. 나랑 놀자"라며 촬영장 분위기를 업시켰다는 후문.
유이는 "처음 화보 콘셉트를 들었을 때는 곤충이 파트너인 촬영은 처음이라 살짝 난해했다" "계속 모니터를 해보니 굉장히 멋있는 촬영이 된 것 같았다. 무척 만족 한다"라며 촬영 소감을 정했다.
유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학생 화보 답다 청순하다" "겨울이 올 것 같은 분위기다 유이 예쁘다" "나비연신이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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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