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총 4개의 티아라 뮤직비디오(이하 뮤비)가 공개된 가운데 티아라 컴백에 대한 네티즌 의견이 분분하다.
티아라는 3일 신곡 '섹시러브(Sexy Love)’의 뮤직비디오(드라마 버전, 댄스버전, 메이킹 필름)를 공개했다. 여기에 발라드 '낮과 밤’ 뮤지비디오도 공개했다. 티아라는 논란 속에서도 이례적으로 총 4개의 뮤직비디오 공개를 감행한 것이다.
이번 공개된 티아라 뮤비 영상들은 '데이바이데이(DAY BY DAY)'의 후속편이다. '섹시러브’는 '보핍보핍’, '롤리폴리’ 등으로 잘 알려진 신사동호랭이와 최규성의 4번째 작품이다. 발라드 '낮과 밤’에서는 가비엔제이 건지, 4단 고음 영국소녀 섀넌, 티아라의 새 멤버인 아름이 호흡을 맞췄다.
이번 티아라 뮤직비디오 공개는 여전히 아물지 않은 티아라의 상처, 은정의 드라마 '다섯손가락' 하차에도 불구하고 진행됐던 일이라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4개의 티아라 뮤직비디오 공개를 놓고 "티아라 뮤비 4개 공개, 물량공세로 퍼붓는 군", "티아라 정말... 연예인들은 다 저렇게 뻔뻔한 걸까, 티아라가 특별할까" "피도 눈물도 없나"등의 티아라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의견과 "티아라 뮤비 4개 공개 티아라가 잘못이겠냐 다 소속사가 그렇게 하라는거지" "그만 내비둬라 쟤네 직업인데 어떡하나" "티아라 뮤비 4개 공개 이제 그만 용서하자" 등의 티아라를 그만 내버려두자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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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