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아이유의 화장품 광고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이상형이 자주 바뀐다는 리포터의 말에 "연예계에 멋진 분들이 많아서…"라며 "이 드라마를 보면 이 분이 멋있고, 저 드라마를 보면 저 분이 멋있다. 다른 분들과 저도 비슷한 마음인거다"고 말했다.
앞서 아이유는 이상형에 대한 말이 나올 때마다 유승호, 유아인, 송중기, 태양, 김태우 등 다양한 연예인을 꼽아왔다.
이 때문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 이상형 변천사라는 게시물이 등장했을 정도.
이에 아이유는 "최종 이상형은 빅뱅의 태양 선배"라며 "사실 항상 빅뱅의 태양 선배님을 이상형으로 항상 마음에 담고 있었다. 그냥 쭉 이상형으로 하기로 마음먹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유는 자신이 닮고 싶은 여자 연예인으로 설리를 꼽으며 "설리는 진짜 워너비다. 내가 남자라면 사귀고 싶다"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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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