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나주 성폭행' 등 최근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폭행 사건이 잇따르면서 플랜티넷이 유해차단 서비스 부각으로 급등하고 있다.
아동음람물에 대한 규제와 단속 강화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층의 아동 성폭행 소식 까지도 전해지고 있기 때문.
3일 오전 9시 36분 현재 플랜티넷은 전일 대비 540원(5.62%) 오른 1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도현정 대신증권 연구위원은 "플랜티넷의 스마트폰 무선서비스는 유해사이트(음란, 도박, 엽기, 폭력 등) 차단 기능을 갖추고 있다"며 "이 서비스는 부모폰에서 자녀폰의 게임, 메신저 등의 어플리케이션의 이용을 차단하거나 시간 제어를 할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의 문제시 되고 있는 스마트폰 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사건들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장치로 역할도 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