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일요일이 좋다'가 '해피선데이'를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다.
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는 시청률 17.3%(AGB 닐슨,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6일 방송분이 기록한 14.2%에 비해 3.1%p 상승한 수치다.
'일요일이 좋다'는 지난 주 1.3%p 차이로 '해피선데이'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가 일주일 만에 4.1%p 차이로 크게 따돌리며 다시 1위 자리에 올랐다.
이날 '정글의 법칙 in 마다가스카르' 첫 방송과 '런닝맨'에 올림픽스타 박태환 수영선수와 손연재 리듬체조 선수가 출연 한 것이 '일요일이 좋다' 시청률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MBC '일밤-1부 승부의 신', '일밤 2부-나는 가수다2'는 각각 13.2%, 2.6%, 5.6%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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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