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고아라가 도자기 피부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했다.
고아라는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부시시~ 아침 일찍 카페 나오니 상쾌"라는 멘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른 아침인데도 불구, 민낯으로 보이는 고아라는 굴욕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부시시한 분위기가 오히려 더 매력을 더한다.
고아라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정말 미모 돋는다. 나도 저런 피부 되고싶다" "까페베네같다 어느 지점이지? 나도 저기 가있고싶네" "여유있는 아침 부럽네 난 출근인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