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31일 백청강 소속사 토르 엔터테인먼트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백청강의 직장 내 선종이 발견되어 이를 적출하는 수술을 받았으며 건강상 사유로 인해 9월의 스케줄은 취소 될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힌 것.
이어 소속사는 백청강이 직장암 3기라는 항간의 소문에 대해 "정확한 검사 결과는 1주일 정도 후에 나오며 백청강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 정확한 병명과 부위, 수술일정 등의 세부 사항들을 알려드릴 수 없는 점 또한 양해 바란다. 팬들의 관심과 사랑이 무리한 확대 해석으로 변질되는 것이 염려스러우며 백청강의 건강 회복을 최
우선으로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백청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청강씨 빠른 쾌유 빕니다" "힘내세요 병마와 싸워 꼭 이기세요" "백청강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백청강은 MBC ‘위대한 탄생’의 초대 우승자로 세간에 이름을 알렸으며 미니앨범 ‘올 나이트(All night)'를 발매하는 등 가수 활동을 이어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