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삼성전자가 애플의 기술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는 일본 법원의 판결 소식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후 1시4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만3000원(1.07%) 오른 122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일본법원은 삼성전자와 애플의 특허소송과 관련해 삼성이 애플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결했다.
일본 도쿄지방재판소는 애플이 지난해 8월 제기한 본안 소송 2건 중 '미디어플레이어 콘텐츠와 컴퓨터 정보를 동기화하는 방법'에 대한 특허 침해 여부를 검토한 뒤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고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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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