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이 다음달 1일부터 아파트 브랜드 '푸르지오'의 새 TV광고를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상반기부터 진행한 '리얼 프리미엄, 리얼 라이프(Real Premium, Real Life)' 캠페인의 후속광고로 푸르지오 아파트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주거문화 공간이라는 핵심가치가 담겼다고 31일 대우건설은 설명했다.
광고에서는 친환경 조성의 실체인 푸르지오 숲속학교, 트윙클 전망대, 글라스 하우스, 리멤버 트리, 투게더 공방, 자전거 쉐어링 등이 담겼다.
한편, 푸르지오는 지난 8년간 전국에서 주택공급실적 1위를 달성하며 주택시장을 선도했으며 올해도 총 2만 7435가구가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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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