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2012년 공인회계사 시험 최종합격자 998명 가운데 여성합격자 비율이 30% 수준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은 30일 제47회 공인회계사시험의 최종합격자는 모두 998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961명에 비해 37명이 늘어난 것이다.
또한 과목별 부분 합격자는 1380명이었다.
특히 여성합격자는 모두 297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29.8%를 차지했다.
여성합격자 비율은 지난 2009년 20.7%를 기록한 이래 2010년 25.0%, 2011년 25.3%에 이어 지속적인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합격자 평균 나이는 26.3세로 나타났다.
최고득점자는 창원대 출신의 박동선(26)씨였고 최연장합격자는 한성대를 졸업한 정애천(42)씨, 최연소합격자는 연세대 재학 중인 김준민(20)씨였다.
최종 합격자 명단은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cpa.fss.or.kr) 또는 금융위원회 홈페이지(www.fsc.go.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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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