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미스테리 걸' 김제니가 베일을 벗었다.
30일 YG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YG Trainee – 김제니 (JENNY KIM)'라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약 1분 남짓의 동영상에는 'YG 연습생'(YG Trainee)이라는 소개와 함께 16세, 한국어 영어 일본어 가능을 뜻하는 짤막한 설명이 붙어있다.
해당 영상의 초반부에는 김제니의 프로필 사진이 이어져 있으며, 인상을 찌푸리는 표정부터 환하게 웃는 개구장이 같은 귀여운 모습들은 단연 눈길을 끈다.
이어 영상에는 김제니가 B.O.B의 '스트레인지 클라우즈(Strange Clouds)'를 열창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김제니는 파워풀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완벽하게 노래를 소화했으며, 완벽한 강약 조절과 리듬감을 살린 예사롭지 않은 랩실력은 김제니의 나이를 의심케 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매력있다. 자연미 돋네. 얼굴에 메이크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매력이 확확 달라질듯", "얼굴도 뭔가 자연미인삘... 은교처럼. 어려서 귀엽구만... 흥해서 여기저기 막 나왔음 좋겠다", "랩 뭔가 씨엘 느낌 난다 카리스마있고 좋아좋아", "와이지가 더 막강해지는 냄새가 난다 제니양은 귀엽네요" 등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김제니는 소속사 선배인 지드래곤의 솔로 컴백곡 '그XX'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