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치킨 무한리필 전문점 치맥스가 ‘제1회 코리아오픈 스윙댄스 대회’를 공식후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치맥스는 식자재유통 전문기업 ㈜그린푸드존이 경제가 어려운 요즘 지갑이 얇은 고객들을 위해서 만든 치킨, 강정 무한리필전문점이다.
치맥스는 치킨, 강정 등 8종류의 무한리필전문점으로 인기를 얻으며 론칭과 함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치맥스는 오는 9월 15일~16일에 개최되는 제1회 코리아오픈 스윙댄스 챔피언쉽의 방청권을 예비부부들에게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제1회 코리아오픈 스윙댄스 대회는 라마다서울 호텔에서 열린다. 시합종목은 크게 웨스트코스트 스윙(WestCoastS wing)과 린디합(LindyHop)으로 나뉜다. 각 부문별로 아직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는 초급의 댄서부터 경력이 우수한 프로댄서들까지 각 레벨별로 경합을 벌이게 되며, 단체팀에서는 일반부 뿐만 아니라 학생참가팀도 참여한다.
치맥스의 관계자는 “이번 문화공연 이벤트외에도 다양한 문화공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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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