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정부가 중국의 도시폐기물 처리 사업과 관련, 중국 정부와 협력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폐기물 처리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30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코엔텍은 4% 안팎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인선이엔티, 와이엔텍 등도 소폭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환경부는 베이징에서 중국 도시농촌건설부(건설부)와 도시폐기물 분야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중국 건설부는 제12차 5개년 국가경제개발계획에 따라 약 36조원(약 2000억 위안) 규모의 도시 생활폐기물과 오수처리 시설 건설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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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