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한국은행은 9월 18~19일 양일간 국제연합(UN), 아·태 경제사회위원회(ESCAP), 한은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의 국민계정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국민계정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UN,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이 새로운 국민계정 기준(2008 SNA)을 각국에게 조기에 적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는 상황에서 2014년까지 변경을 추진 중인 우리나라를 포함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다른 국가들의 현황이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우리나라 국민계정 작성을 담당하고 있는 한은의 전문가들이 주요기준의 내용, 적용방안 및 시산결과 등을 발표된다.
한은은 “이번 국제세미나는 국내외적인 관심이 매우 높기 때문에 세미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참관 신청을 오는 31일까지 신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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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