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현대캐피탈이 딤섬본드를 발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발행시장 소식에 따르면 현대캐피탈이 역외시장에서 2억위안(미화 3160만달러, 원화 356억원) 규모의 위안화 표시 채권을 발행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다우존스통신은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 이 채권의 제시 수익률이 3.50%이며, 만기는 1년 6개월이라고 전했다.
이번 위안화채권 발행은 ANZ뱅킹그룹이 단독 주간사를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현대캐피탈은 현대자동차가 56.5%의 지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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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