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주택의 생명은 편안한 휴식을 위한 프라이버시 보호다. 주거 생활에서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을 얻자는 것은 당연한 거주자의 욕구다.
이 같은 안락한 주거생활을 뒷받침할 아파트 모아미래도가 수도권 최대 신도시 동탄신도시에 들어선다. 주인공은 모아종합건설이 동탄2신도시 분양하는 ‘동탄2신도시 모아미래도’다.
지하 2층~지상 25층, 5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총 460가구로 구성된 동탄2신도시 모아미래도는 동간거리가 80m가량으로 넓고, 내부에는 특화 평면을 도입했다. 특히 전가구가 남향배치돼 주거생활의 안락함을 극대화한 아파트다.
동탄2신도시 모아미래도의 안락함은 최상층 옥탑방으로 완성된다. 서비스 면적의 증대라는 단순 수치상 계산을 뛰어넘어 주거생활을 보다 편안하고 안락하게 이끈다는 점에서 그 가치는 더욱 배가되고 있다.
◆ 로또 급 서비스 면적 '옥탑방 설계'
동탄2신도시 모아미래도에는 이번 동시분양에 나서는 다른 단지에는 도입되지 않은 최상층 옥탑방이 도입된다.
기준층 기준으로 분양가가 크게 차이나지 않지만 최상층 20가구의 경우 30∼40㎡의 서비스면적이 제공된다.
전용면적 84㎡ 아파트를 분양받지만 33㎡ 규모 옥탑방을 덤으로 얻을 수 있어 사실상 대형면적 아파트에서 거주할 수 있다. 모아미래도 분양관계자는 "옥탑방을 제공함으로 복층구조의 아파트에 거주할 수 있다"며 "분양관계자들 사이에서도 로또급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 단지 안팎으로 '그린프리미엄'
동탄2신도시 모아미래도는 전가구가 남향으로 배치됐을 뿐 아니라 동간거리를 최소 80m에서 최대 110m까지 확보한다.
동간거리 확보와 함께 탑상형과 판상형을 조화시켜 사생활침해를 최소화했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단지는 북쪽으로는 치동천, 동쪽으로는 무봉산, 남쪽으로는 연결 녹지 등이 위치해 녹지로 둘러싸인 곳에 입지했다. 내부에는 축구장 면적의 오픈스페이스 등으로 단지 내 조경률이 44%에 달한다.
모아미래도 관계자는 "단지에서 KTX 동탄역까지 버스로 2~3정거장 정도의 거리지만 그만큼 녹지비율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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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