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2일 원/달러 환율이 1130원대 초반 중심의 등락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금일 환율은 유로 강세 속 하락 압력과 미 증시 하락에 따른 우리 증시 하락 가능성, 유로/원 숏커버링 등 재료 상충 속에서 움직임이 제한되며 1130원 초반 중심 등락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유로화가 1.20달러 선에서 지지를 받을 것이라는 인식이 유로 숏커버링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그는 "한편 유로/달러가 6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한 가운데 추가적인 상승과 유로/원 숏커버링이 이어질 지 주목된다"고 설명했다.
전 애널리스트는 이날 원/달러 매매 범위를 1128~1135원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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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