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여러 SNS를 통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 모습이 게재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초로 사진을 올린 네티즌은 "집 근처에서 런닝맨을 촬영했다. 게스트는 엠블랙 이준과 공효진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공효진은 청바지에 핑크색 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에 환한 미소를 띄고 있다.
경기도 판교에서 진행된 이날 녹화에서 공효진은 적극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며 뛰어난 예능감을 발휘한 것으로 전해졌다.
촬영 당시는 공효진과 류승범의 결별 사실이 알려지기 직전으로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앞서 15일 공효진은 류승범과 10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4월 결별, 친구사이로 지낸다고 밝혔다.
한편 공효진 출연하는 '런닝맨'은 오는 26일 방송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