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지난주 미국의 주택 모기지 신청건수는 감소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주 (8월 10일 기준) 계절적 요인을 감안한 모기지 신청지수가 886.8로 전주 대비 4.5%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재융자용 모기지 신청은 5.1%, 주택 구입용 모기지 신청은 2.0% 각각 감소했다.
전체 모기지 신청에서 재융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81%로 지난 주의 81.2%에서 줄었다.
30년만기 모기지 고정금리는 지난주 평균 3.76%로 직전 주 수준을 유지했다.
MBA에 따르면 모기지 신청 서베이는 미국 소매 주거용 모기지 신청의 75%를 커버한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