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서울 노원경찰서에 따르면 "마약 투약 여섯 차례, 판매 세 차례 등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난달 25일 김장윤을 자택에서 검거했다"고 전했다.
지난 6월 13일 수사를 시작한 노원경찰서 마약수사과는 지난 2일까지 김장윤과 음반기획사 대표, 가수 지망생 등 7명을 체포, 필로폰을 공급한 혐의로 판매책 이모씨와 가수 김장윤 등 5명을 구속하고 가수지망생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현재 김장윤은 유치장에 머물러있는 중이며, 함께 검거된 7명 중 일부는 재판을 받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93년 닥터레게의 1집 앨범 '원(One)'으로 데뷔한 김장윤은 지난 2000년 마약 사건으로 한차례 수감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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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