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토니모리(대표 김중천)가 세안이 필요없는 클렌징 제품 '수분광채 클렌징 워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산소수와 이온수가 함께 들어있어 부드럽고 풍부한 수분감을 느낄 수 있으며 화학적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피부에 자극은 줄이고 노폐물은 더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특히 클렌징 후 씻어내지 않아도 되는 노-워시(No-wash) 제품으로 사용이 쉽고 간편하다. 펌프 용기 디자인을 적용해 편리성을 더했다.
가격은 215ml 용량에 1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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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