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NS홈쇼핑은 오는 15일 안전성을 강화한 풍년산업의 '안전 예초 벌초 도우미' 론칭 방송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전 예초벌초 도우미는 벌초시 강하게 회전하는 날에 다치지 않도록 하는 안전판 제품이다.
안전판 본체외에 이중으로 튐방지 안면 커버가 추가 장착되어 안전성을 높였으며, 벌초기 안전 사고의 원인인 칼날이 헛도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해 강력한 베어링 부착 방식을 사용했다.
안전 예초벌초 도우미는 2007년 실용 실안 등록된 제품으로 예초기 안전판의 원조 '풍년산업'에서 내놓은 2012년형 제품이다.
너트방식의 모든 예초기 제품에 적용이 가능하고 초보자도 쉽게 장착할 수 있다.
안전 예초벌초 도우미는 15일 12시 35분부터 방송되며, 이날 방송을 통해 벌초 도우미 본체 및 안전판, 예초기날 2개 및 부속품 세트가 5만9800원에 판매된다.
오승현 NS홈쇼핑 MD는 "벌초기는 기기의 오작동과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많아 이를 대비하기 위해 안전 기능을 더한 예초기 안전판 제품이 꼭 필요하다"며 "홈쇼핑에서는 처음으로 소개하는 제품인 만큼 많은 소비자들의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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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