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녹조가 한강 하류까지 확산되고 수돗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정수기 렌털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관련 소식이 전해지면서 정수기 렌탈 사업을 하는 업체들의 주가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후 2시 30분 현재 에넥스는 전날대비 4% 상승세다. 이밖에 웅진코웨어, 위닉스 등이 동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하이마트에 따르면 일평균 정수기 렌털 매출이 이달 들어 지난달 대비 약 25%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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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