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트에 성공한 개그우먼 김신영(28)의 몸무게가 공개돼 제작진과 출연진들을 깜짝 놀래켰다.
MBC 예능 '무한걸스'는 최근 런던올림픽 특집으로 태릉선수촌에서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레슬링 도전에 앞서 몸무게를 쟀는데 김신영은 멤버들 중 최저 몸무게를 기록했다.
이중 김신영은 황보, 김숙, 송은이, 백보람, 안영미 등 멤버들 중 최저 몸무게를 기록, 현장에 있던 멤버들과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김신영은 몸무게 측정에 불만을 토로하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숙연한 표정으로 몸무게 공개에 응했다.
앞서 김신영은 5개월만에 16㎏을 빼 44사이즈 몸매로 변신, '소녀시대 각선미'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또 방송을 통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무한걸스' 멤버들의 좌충우돌 레슬링 도전기는 12일 오후 5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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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