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상무는 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스캔들 이후 다시 만난 예빈이.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유상무와 강예빈이 케이블 코미디TV '두근두근 여보세요'에서 MC로 호흡을 맞추게 돼 찍은 것으로 보인다. 팔짱을 낀 채 다정하게 하트를 그리고 있는 둘의 모습이 연인 포스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두 사람은 유상무가 운영한 PC방에 강예빈이 이벤트성 알바를 하는 모습이 공개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유상무는 지만 1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스캔들 때문에 강예빈과 사이가 어색해졌다"고 밝히며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날 촬영에서 유상무가 강예빈에게 "왜 열애설이 터진 후 연락을 받지 않았냐"며 서운함을 표하자, 강예빈이 애매모호한 답변으로 유상무의 마음을 흔들어 촬영장 분위기를 묘하게 했다.
유상무 강예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상무 강예빈 잘 어울린다!", "유상무 다시 강예빈 보니 두근두근 하나봐~", "보기 좋다", "어색한건 풀렸나요", "둘이 계속 친하게 지내세요", "생각보다 잘 어울리네", "사귀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상무와 강예빈이 MC로 호흡을 맞추는 코미디TV '두근두근 여보세요'는 신개념 추리 연애 버라이어티다. 신상 정보 없이 5일 간 총 200분의 전화통화를 한 뒤, 자신과 통화했던 '진짜 그녀'를 찾아내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라이또의 양세형과, '마음만은 특별시' 양상국 등이 출연해 작업의 기술을 보여줄 예정이다. 9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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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주 인턴기자 (dldmswn2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