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가 골드러시 참여자들과 함께 런던의 뜨거운 열기와 감동을 이어가는 이색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삼성전자는 전 국민 런던 프로젝트 골드러시의 참여자 중 200명을 선정, 뽑힌 참여자들의 이름으로 아프리카 5개국에 희망나무를 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지난 2010년부터 아프리카 봉사활동을 이어온 삼성전자는 특별히 지구촌이 런던 스포츠의 열기로 뜨거운 올해를 맞아 골드러시 참여자들과 함께 좋은 일에 동참하고자 이번 희망나무심기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희망나무가 심어질 아프리카 5개국은 세네갈, 탄자니아, 카메룬, 잠비아, DR콩고로 삼성전자 임직원 아프리카 봉사단이 직접 각국에 방문, 현지 환경에 맞춰 어린이들의 건강과 생활에 도움이 되는 나무를 골드러시 참여자 200명의 이름으로 대신 심어줄 예정이다.
특히 희망나무심기 프로젝트는 빈곤에 힘들어 하는 아프리카 국가에 희망의 메시지 또한 작성해 보낼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1,000대의 스마트 경품이 주어지는 골드러시는 런던 스포츠가 폐막하는 오는 12일까지 지속되며 아프리카 희망나무심기 프로젝트 외에도 ‘골드러시 기념주화(은 99.9%)’, ‘아이스 쇼 티켓’ 등 참여만 해도 제공받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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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