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Mnet '보이스 코리아' 우승자 손승연의 여권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Mnet '보이스코리아'에서는 손승연이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특전으로 코치였던 가수 신승훈, 음악감독 권태은과 함께 지난달 말 미국으로 음악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손승연 여권 사진은 '보이스코리아' 출연 당시와는 다른 느낌이라 이목을 끌었다. 이번 여행을 위해 생애 처음으로 여권을 만들었다고 한다.
여권사진 속 손승연에게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공연으로 당시 관객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 냈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대신 뽀얀 피부의 스무 살 신선함이 눈에 띤다.
한편 손승연의 미국 음악 여행기는 Mnet '보이스 코리아 탑4 비긴즈'를 통해 방영되며 오는 15일 두 번째 편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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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