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8일 장기 통화스왑(CRS)금리가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날도 역시 장기물쪽으로 에셋스왑 물량이 이어지면서 CRS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CRS금리는 5년 이상 구간에서 2~4bp 하락했다. 장기쪽으로 보험사 에셋스왑 물량이 있다는 얘기가 며칠 간 계속 이어졌다.
한 시중은행 스왑 딜러는 “크로스에서는 에셋스왑 물량이 계속 있는 것 같다”며 “거래가 많지는 않은데 스프레드 오퍼로 커브를 많이 누른다”고 말했다.
그는 “내일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단기 CRS금리 하락 압력이 생기겠지만 단기가 견조한 것을 봐서는 금리를 안내린다고 보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자율스왑(IRS)금리는 역외에서 페이가 지속되면서 전 구간에서 레벨을 높였다. 한은 금통위를 하루 앞둔 가운데 오후에는 상승했던 레벨을 다소 반납했다.
앞선 스왑 딜러는 “역외에서 페이가 나오면서 선물이나 채권 대비해서 금리 상승폭이 컸다”며 “오후 들어서 내일 금통위를 앞두고 ‘사자’는 쪽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10년 쪽에 비드도 있었는데 구조화 관련 물량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
IRS금리(%) |
전일비 |
CRS금리(%) |
전일비 |
CRS-IRS |
BOND(%) |
IRS-BOND | |
|
1년 |
2.8275 |
1.25bp |
2.1000 |
1.00bp |
-72.75bp |
2.7400 |
8.75bp |
|
2년 |
2.6950 |
1.50bp |
1.8400 |
- |
-85.50bp |
2.7600 |
-6.50bp |
|
3년 |
2.6950 |
1.25bp |
1.8000 |
- |
-89.50bp |
2.7600 |
-6.50bp |
|
5년 |
2.7325 |
1.75bp |
1.5500 |
-2.00bp |
-118.25bp |
2.8600 |
-12.75bp |
|
10년 |
2.8900 |
2.25bp |
1.5600 |
-4.00bp |
-133.00bp |
3.0100 |
-12.00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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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