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펠프스는 6일 런던의 레드카펫 이벤트에서 모델 메간 로지(25)를 동반해 공개석상에 나타났다.
매체들에 의하면 로지는 펠프스와 데이트한지 수개월이 됐다.
그녀의 트위터 계정에 로지는 지난 수주간 그녀의 감정을 숨김없이 표현했다.
로지는 펠프스와 껴안고 있는 사진을 올렸으며 펠프스를 ‘곰'(bear)라는 애칭으로 불렀다.
결혼과 아이는 아직 먼 얘기로 들린다. 그러나 로지는 유모차를 끌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트위터에 올림으로서 펠프스와의 결혼을 암시했다. 로지는 “아마도 5~10년 후에는...”이라며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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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