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한카드의 러브 콘서트가 광주에서도 열린다.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다음달 8일, 광주염주체육관에서 ‘광주비엔날레와 함께하는 신한카드 러브콘서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가수 김연우씨가 MC 및 메인 공연을 맡아 진행하고, 김태우, 거미, 노브레인 등 실력파 가수들이 출연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특히 관객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고객 사연 소개, 트윗 이벤트 등을 활용한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관람 신청은 8월 28일까지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며, 당첨된 1,500명은 동반 1인과 함께 입장이 가능하다. 당첨발표일은 오는 8월 31일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올해 4년째를 맞은 러브콘서트는 지역 고객을 위한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러브 콘서트 외에도 고품격 클래식 공연 ‘러브 클래식’, 프로 스포츠 이벤트 ‘러브 데이’ 등 신한카드만의 다양한 문화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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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