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LG디스플레이가 애플 아이폰5와 아이패드미니 출시에 따른 수혜 기대로 상승세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는 오전 9시25분 현재 전날보다 600원(2.43%) 상승한 2만5300원
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에 상승세로 복귀한 셈이다.
김동원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아이폰5의 인셀터치 패널 공급이 이번달부터 시작될 전망"이라며 "LG디스플레이가 패널의 60%를 공급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또 "9∼10월 출시되는 아이패드미니의 패널도 LG디스플레이가 70%, 삼성디스플레이가 30%를 차지할 것"이라며 아이패드미니에 대한 LG디스플레이의 패널 공급 점유율도 70%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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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