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인스프리트는 7일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 신주인수증권(워런트)행사를 통한 출자전환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증자와 신주인수권행사를 통해 출자 전환되는 액수는 총 20억원 규모이며, 이 금액만큼이 부채에서 빠지고 자본금으로 편입되면서 재무구조가 개선될 전망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지난 달 26일 인스프리트는 12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한 바 있다.
한편, 현재 인스프리트는 지난해 감사의견 부적정으로 인해 매매거래가 정지된 상태이며, 반기회계감사 결과에 따라 거래재개 여부가 결정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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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