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여행박사는 강원 동해항과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항을 오가는 기존 상품에 마지막 날 독도를 돌고 오는 상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해외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날 독도 주변을 두 바퀴 돌고 오는 해상 여행이다.
레스토랑과 침실이 갖춰진 대형선박 DBS크루즈페리에서 독도를 360도 조망할 수 있다.
단 1회 한정판으로 9월 6일 출발한다.
돗토리현 1일 호텔 숙박을 포함한 3박 4일 상품이 10만8900원부터(유류세 별도), 동해와 돗토리 간 왕복 선박권이 5만99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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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