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토리아와 그녀의 동료인 스파이스걸스는 2012년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다시 만난다.
소식통에 의하면, 빅토리아는 폐막식 공연과 관련 많은 것을 요구했다.
또 “빅토리아 베컴은 엄청난 요구를 했다”며 “헤어와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비용으로 1만 5000달러를 요구했다. 다른 스파이스걸스 멤버들은 빅토리아의 4분의 1 비용만 들었다”고 전했다.
소식통은 “빅토리아 베컴이 디바인 것은 사실이다. 이것은 다른 멤버들을 짜증나게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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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