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 제 1 야당인 자민당이 노다 요시히코 총리에 중의원 해산과 총선을 요구하고 나섰다고 7일 니혼게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이르면 화요일 부터 정부에 대한 불신임 투표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자민당은 노다 총리가 공개적으로 총선을 약속하지 않을 경우 소비세 증세안 처리에 협조하지 않겠다고 강수를 두고 있다.
신문은 당초 자민당이 노다 총리의 소비세 인상안 통과에 협조하기로 약속했지만 총선을 둘러싼 갈등으로 기존 입장을 번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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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