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대주전자재료가 상반기 누적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주전자재료는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00%, 244% 증가한 77억원, 5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471억원으로 12% 감소했으나 수익성은 크게 개선된 것이다.
2분기 매출액도 2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줄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8.7%, 210% 늘어난 28억원, 20억원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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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