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LG생활건강의 오휘가 '수퍼 안티에이징 에센스' 등 4종의 에이지 리커버리 라인을 출시했다.
수퍼 안티에이징 에센스는 오휘 피부과학연구소가 인체에 존재하는 27종류의 콜라겐 중 아기 피부에 가장 많이 존재해 베이비 콜라겐으로 불리는 '3번 콜라겐'을 발견, 이를 그대로 구현한 제품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에센스는 노화가 될수록 사라지는 피부 속 베이비 콜라겐의 생성과 촉진을 활성화하고 주름 개선 효과와 함께 아기 피부처럼 부드럽고 탄력적인 피부로 가꾸어준다.
또 피부세포가 베이비 콜라겐을 만드는데 필요한 핵심 펩타이드 성분과 콜라겐 생성 토대를 마련해주는 재조합 진피줄기세포 배양액 핵심 성분(rH-DSCP)이 들어있다.
베이비 콜라겐이 농축돼 주름 개선·초보습 효과가 있는 '수프림 크림', 단기간에 깊은 주름을 팽팽하게 가꾸어주는 '링클 피톡스', 베이비 콜라겐과 부드러운 마사지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마사지 트리트먼트-포 페이스 앤 넥'도 함께 출시됐다.
수퍼 안티에이징 에센스는 45ml 용량이 12만원대에 판매된다. 수크림 크림은 50ml에 15만원, 링클 피톡스는 25ml에 13만5000원, 마사지 트리트먼트는 100ml에 1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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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