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노홍철이 하하의 무대에 난입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스컬앤하하(SKULL&HAHA)가 신곡 '부산 바캉스(Feat. 이단옆차기)' 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스컬앤하하는 신나는 레게 리듬의 노래와 댄스로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노래가 끝날 무렵 노홍철이 무대에 난입해 특유의 '저질댄스'와 엽기표정을 지으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무대를 끝낸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인기가요 아오! 재밌어. 찌롱아~~고마워! 우리 준하 형도 나와야하는데^^"라는 글을 남기며 둘사이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노홍철의 무대 난입에 네티즌들은 "노홍철 대박 저질댄스보고 배꼽잡았네요", "무한도전 의리인가요ㅋㅋㅋ 아 진짜 웃겼다", "인기가요 보다가 빵터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노홍철은 4일 MBC '쇼!음악중심'에서 형돈이와대준이(정형돈-데프콘)의 무대에도 깜짝 출연한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