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6일 에이블씨엔씨에 대해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양지혜 이트레이드증원 연구원은 "동사는 2분기 매출액 8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3%, 영업이익 96억원으로 90.1% 각각 성장했다"며 "2분기 기준 매장수가 550개로 전년 동기 대비 5% 성장하고 고가 신제품 비중 확대 등으로 점당 매출액이 35% 성장한 것이 호실적의 주요 요인이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 집중된 빅세일의 성공과 면세점 매출 상승, 충성 고객의 온라인 구매 강화, 일본·중국 해외법인 실적 향상, 지속적인 매장수 확대로 양호한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보고 "할인 행사는 상품회전율을 높이면서 재고 부담을 줄여 고가 화장품 수준의 이익률 달성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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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