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방송인 원자현의 파격의상이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원자현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후에도 런던올림픽 메달집계와 경기일정이 궁금하다면? 'MBC 굿데이 런던' : 오후 1시10분~,오후2시10분~!!♥"이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원자현은 허리 부분이 살짝 파인 파란 원피스를 입고 개미허리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원자현 개미 허리인건 알았지만, 정말 날씬한 듯", " MBC 이번에도 민망한 의상이네", "또 시작이네 저 의상으로 방송하려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원자현은 MBC '2012 런던올림픽 특집방송'에서 일명 '붕대의상'을 입고 방송에 출연해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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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