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커플은 그들의 싹트는 로맨스를 숨길 생각이 없어 보였다. 샤토 마르몽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사진이 찍혔으며, 평상복에 편안한 모습이었다고 데일리뉴스지는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케이티 페리는 러셀 브랜드와의 이혼을 종결짓는 중이다.
그러나 웨딩마치를 울리기에는 아직 이르며, 편안한 관계라고 페리의 친구는 말한다.
그는 이 커플이 몇번의 데이트를 했을 뿐이라며 "그들 중 누구도 심각해지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피플지에 전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