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 지수가 장중 1860선 위로 올라섰다.
3일 코스피는 오전 10시 18분 현재 전날대비 6.81포인트, 0.36% 하락한 1862.25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 초 1840선대로 밀리며 1846.58포인트로 거래를 개시했으나 낙폭을 축소, 1860선을 회복했다.
개인이 8일만에 사자세로 돌아선 반면 외국인은 6일만에 팔자세로 전환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58억, 42억원 어치 사들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은 101억원 어치 내다팔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에서 매도우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비차익거래에서 매수우위를 나타내며 전체 프로그램에서 260억4700만원 어치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울상이다. 삼성전자(-0.24%), 현대차(-1.26%), 기아차(-1.29%) 등 대부분 종목이 하락세나 SK이노베이션(0.32%), NHN(2.38%)이 상승세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전날대비 1.03포인트, 0.22% 떨어진 465.60을 기록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