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모잠비크 가스전 발견 호재로 3일 약세장에서도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16분 한국가스공사는 전일대비 1.03%(500원) 소폭 오른 4만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식경제부는 가스공사가 10% 지분을 보유한 모잠비크 Area4가스전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탐사정 시추에서 약 2.3억톤(10Tcf)의 잠재가스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