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기자] MBC 양승은 아나운서가 논란을 빚던 딤섬모자 대신 이번엔 까치를 연상시키는 검정색 깃털을 머리에 장식했다.
양승은 아나운서는 지난 2일 저녁 특집 뉴스데스크에서 머리에 꽃 모양 장식을 쓰고 방송을 진행했다.
네티즌들은 양 아나운서의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트위터와 MBC 뉴스 게시판을 다시 달궜다. "저 정도면 집착이다" "이번엔 까치네" "양승은의 굳은 의지에 박수를 보낸다" "이틀만에 보니 반갑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양 아나운서는 이날 MBC가 준비한 자체 인터뷰에서 "영국 문화를 전달할 방법을 찾다 17개의 모자를 준비했다"고 해명했으나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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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