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프랑스 출신 탤랜트 파비앙(25, 최윤)이 독도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 1일 파비앙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응원해주는건 좋은데 독도 자기 땅이라고 XX하는건 그만하면안되나?"라는 글을 남겼다.
글과 함께 파비앙은 '일본에서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글귀가 적힌 화환사진을 게재했다.
일본팬이 보낸 것으로 보이는 화환을 통해 그는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고마워이ㅠㅠㅠ 사실대로 얘기해줘서..ㅠㅠㅠ", "참..남자가 봐도 멋있어보이긴 처음이다.", "너임뫄 정이 뭔지 느끼게 해주지 주소불러"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파비앙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휴 열받아. 며칠 전에 뉴스 보다가 임수정 K1 선수 사건을 보고 정말 미친놈들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임수정 사건에 대한 분노를 표하기도 했다.
지난 2011년에도 그는 일본인 친구에게 '독도는 우리 땅'이란 티셔츠를 입히고 찍은 사진을 공개. 네티즌들 사이에서 개념스타로 등극한 바있다.
파비앙은 프랑스 출신의 배우로, 현재 MBC 드라마 '닥터진'에서 리델 신부 역으로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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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