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티진요' 회원수가 3일 만에 33만을 돌파했다.
화영이 트위터에 이제 그만 불필요한 심경을 멈춰달라는 글을 올린 이후에도 티진요의 열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화영의 트위터 비밀글 '팬만안다' 와 관련하여 새로운 의혹을 제기했던 누리꾼들은 티아라사태와 관련한 갖가지 의혹에 대해서 진실을 요구하는 것으로 보인다.
티진요의 한 회원은 "화영이 수습의 글을 남겼지만 진실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티진요를 폐쇄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티진요 회원수 증가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