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지난 주 원유 재고가 대폭 감소세를 보였다.
1일(뉴욕시간) 미 에너지정보청(EIA)는 지난 주 원유 재고가 70만 배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을 뒤엎고 652만 배럴이 감소하면서 3억 7359만 배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휘발유 주간 재고는 100만배럴 증가 예상과 달리 217만배럴이 감소한 2억 787만배럴로 집계됐으며 정제유 재고도 110만 배럴 증가 전망과 달리 97만 4000배럴이 준 1억 2427만 배럴로 조사됐다.
반면 WTI의 선적항인 오클라호마주 쿠싱지역 원유 재고는 139만 배럴이 감소한 4510만 배럴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