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캐주얼 다이닝 T.G.I.프라이데이스는 신규모델 씨엔블루의 광고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달 18일 그룹 씨엔블루를 모델로 한 신제품 '러브 온 파이어 스테이크편'이 케이블 TV 및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유튜브 등에서 시작된 후 신제품 매출액이 전체 매출 비중의 23%를 차지하는 등 연일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회사 측은 '시크·큐트·터프·로맨틱' 콘셉트의 광고로 씨엔블루 4인 4색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해 주 고객층인 20~30대 여성층을 사로잡은 점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또 러브 온 파이어 스테이크는 씨엔블루의 각기 개성을 모두 조화롭게 반영하듯, 풍성한 양과 고급스러운 풍미로 실제 신제품을 맛본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매출 상승에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신제품 '러브 온 파이어 스테이크'는 300g에 달하는 두툼한 호주산 채끝 등심의 스테이크 메뉴로 9월 30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가격은 3만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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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