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을지재단 산하 범석학술장학재단(이사장 박준숙)은 오는 9월 28일까지 '제16회 범석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범석상은 의학상, 논문상, 언론·정책상 세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각 수상자에게는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의학상과 언론·정책상은 보건·의료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사 또는 단체를, 논문상은 최근 2년 간 발표된 보건·의료 논문 중 우수 논문을 선정한다.
범석학술장학재단은 을지재단 설립자인 범석(凡石) 박영하 박사의 의학 발전과 인재 양성에 대한 뜻을 구현하기 위해 1997년 설립돼 연구비 지원 사업과 장학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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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